어느 분께서 시작할 때 높은 은밀행동으로 같은 플레이어를 스토킹한 적이 있습니다.
결국, 그녀가 사람이 드문 길로 갔을 때, 그는 그녀를 기습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공격은 맞지 않았고, 그 사이, 그녀는 그에게 커틀러스를 휘둘렀습니다.
...그 때까지는 아무도 풀뎀이 나올지 몰랐습니다. 주사위는 커틀러스의 날이 그의 품 속에 직행시키켰고, 데미지는 주사위의 끝을 향했죠.
그녀가 커틀러스를 검집에 넣자, 그는 머리부터 깔끔하게 반쪽으로 쪽! 하고 갈라져서, 반갈죽당했습니다.

이후 그 플레이어는 새 시트를 만들 때마다 질긴 목숨만큼은 반드시 넣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