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사전 공식 표기법 뭐 그런것도 없고
게다가 피카츄도 피카추가 맞다고 하는 마당에
컴퓨터 게임으로 널리 렐름으로 쓰인다고 꼭 거기에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구글 번역기로 한참 들어보니 렐름도 릴름도 아니고 레엄스~ 라고 하는거 같다
한국어 사전 공식 표기법 뭐 그런것도 없고
게다가 피카츄도 피카추가 맞다고 하는 마당에
컴퓨터 게임으로 널리 렐름으로 쓰인다고 꼭 거기에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구글 번역기로 한참 들어보니 렐름도 릴름도 아니고 레엄스~ 라고 하는거 같다
최소한 ㅣ는 아니네
뭔 공식 표기법이 없어. 로마자의 한국어 표기 규정이란게 있는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래서 피카추가 되었습니까?
너무 병신같은 규정이긴 하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시발 피카추는 진짜 뭔 말을 못하긴 하겠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원래 등록상표는 외래어표기법의 적용을 받지 않음. 피카추는 그냥 멋모르고 월권한것임
그래서 피카추 하자고?
뭔 언어파괴급도 아닌데 표준어조차도 많이쓰면 그쪽으로 바뀌는 마당에 '널리 쓰인다고 맞출 필요는 없다'는건 어떤 빡대가리 발상이냐?
얘는 정말 외래어 표기법의 존재를 몰라서 이러는 건가
“한참 들어보니”
피카추는 국립국어원에서 명백히 오표기한거지. 그것도 고쳐야함. 일본어로 ピカチュウ구만 이걸 어떻게 추로 읽음?
놀랍게도 표기법 상으로는 추 맞다. 방금 규범집 꺼내서 확인해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근데 그거랑 별개로 릴름은 아님. 국제 음성 기호표 대조중인데... ĕ면 ㅔ가 맞나 그럼. 쳐 자느라 좀 헷갈리는데. 음성 기호는 영어처럼 읽을때마다 달라지는거는 아니니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223.62 말은 그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표기법이 틀렸다는 얘기 아님?
아 국제 음성 기호표상으로 추가 맞다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일어 표기규정이 개병신임. ㅌ가 ㄷ가 된다거나 ㅠ가 ㅜ가 된다거나 하는거부터 줄줄이...
아니 규정이 병신같은거 맞음. 말이 좀 꼬였는데... 일단 피카추는 놀랍게도 가나 표기법에 따르면 추가 맞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근데 렐름의 경우, 음성 기호의 한글 표기법으로는 렐름이 맞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러니까 그 표기법을 바꿔야한다는 뜻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