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와 누메네라로도 파고 팔 게 넘나 넘쳐나는 것 같은 거여요.


플레이는 여러 룰로 하되, 제 발랄맞은 독해력과 책 읽는 속도를 감안하면 마스터링은 향후 몇 년 간은 저 둘만으로 할 것 같은 거여요.


원래부터 좁고 깊게 파는 스타일이기도 했고... 다방면에서 빨리 지식 습득하시는 분들 보면 부러운 걸요.


저는 산 책을 계속 계속 계속 읽는 편이라.



뜬금) 10년 전에 산 실마릴리온은 몇 번 읽어도 재미있네요.



네, 뻘글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