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설정 짠 플레이어가 그 신 설정도 관여해야 하는 거냐
예컨대 캐릭터가 어느 신의 사도임. 아티팩트로 소통 가능
그런데 GM이 그 신을 끌어다 세션 보스로 삼음
그 신의 성향이 캐릭터의 행동 패턴에 영향을 주면
그 신에 대한 설정도 설명을 해야 하는데
그럼 그게 게임 진행에도 영향을 주니까 너무 깐깐하게 굴기 미안해지는 거지
예컨대 캐릭터가 어느 신의 사도임. 아티팩트로 소통 가능
그런데 GM이 그 신을 끌어다 세션 보스로 삼음
그 신의 성향이 캐릭터의 행동 패턴에 영향을 주면
그 신에 대한 설정도 설명을 해야 하는데
그럼 그게 게임 진행에도 영향을 주니까 너무 깐깐하게 굴기 미안해지는 거지
룰에 따라 다르겠지
던월이나 13시대면 플레이어랑 마스터가 서로 토의하며 설정할 수도 있고
세계관 세팅에 따라서도 다르겠지. 널널하고 공백을 의도적으로 넣었으면 그렇겠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던월이나 B시대가 아니라 댄디라고 해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지금 짜려는 계획이 캠페인 시작 때 합의된 게 아니라면 일단 왜 악신의 신도로 하고 싶었는지 부터 pc의 의견을 들어봐야지. 전 신도로서 악행을 저지른 과거를 참회하는 인물이 하고 싶은지부터 이 악행은 괜찮지만 저 악행은(예-식인) 무리라던지 까지 다양한 고려할 점이 있으니까
사제나 팔라나 그런거면 자기 신 기본적인 설정정돈 다 해둬야지...그래도 마스터랑 이미지가 갈리는데.
"저는 시어릭의 신도예요"
"저는 타리즈 던을 섬깁니다."
모종의 이유로 파티를 공격하게된 선신 아닐까?
악신의 계략에 의해 자신의 육신을 빼앗겨버리고 선한 파티들에게 죽여달라 청하는
저는 인카블로스를 모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