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팀원들 일정 조율하고 되는 사람 안되는 사람 가려내고
비는 자리 생기면 인원풀에서 하나하나 찾아서 연락해보고 요청하고 거절당하고 연락 안되면 또 존나게 기다려야되고
존나게 기다리는 동안 컨택한 게 꼬여서 한 명 쳐내야 되면 내가 요청해놓고 거절하는 병신 꼬라지기 되니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또 손비비고
나 혼자 바쁜 와중에 말도 없이 썰렁한 팀원들은 진짜로 하고싶은건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다같이 재밌자고 하는거지만 마스터링 너무 지치는것
씨발 팀원들 일정 조율하고 되는 사람 안되는 사람 가려내고
비는 자리 생기면 인원풀에서 하나하나 찾아서 연락해보고 요청하고 거절당하고 연락 안되면 또 존나게 기다려야되고
존나게 기다리는 동안 컨택한 게 꼬여서 한 명 쳐내야 되면 내가 요청해놓고 거절하는 병신 꼬라지기 되니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또 손비비고
나 혼자 바쁜 와중에 말도 없이 썰렁한 팀원들은 진짜로 하고싶은건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다같이 재밌자고 하는거지만 마스터링 너무 지치는것
비는 자리가 그렇게 자주 생겨?
장편팀이 아니라 단편을 여러개 돌리는 구조라서 인원이 매번 유동적임
반 상시플...그런 느낌의 그거네. 그거 마스터가 개빡시다는데 다른 마스터 모집해보는것도?
몇번 데여서 사람을 잘 못 믿겠다...
마스터링하면서 시나리오준비보다 구인구회 관리가 힘든점도 있지
원래다그럼 장기플 구인으로 바꾸면좀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