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닐까.디텍트 이블 따위의 성향을 판정하는 주문이 있는 시점에서 댄디에서 성향을 나타내는 뭔가는 현실의 명확히 정의하기 힘든 개념과 다른 무언가라고 보는 게 타당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건 흥미로운 지적 유희는 될 수 있겠지만 제대로 결론내기 힘든 주제라는 걸 전제로 함이 합당하지 않을까 싶음.
이 아닐까.디텍트 이블 따위의 성향을 판정하는 주문이 있는 시점에서 댄디에서 성향을 나타내는 뭔가는 현실의 명확히 정의하기 힘든 개념과 다른 무언가라고 보는 게 타당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건 흥미로운 지적 유희는 될 수 있겠지만 제대로 결론내기 힘든 주제라는 걸 전제로 함이 합당하지 않을까 싶음.
물론 5판에선 거의 삭제됬다지만, 삭제한 것만 봐도 성향으로 뭘 하려 하면 골치아프다는 걸 인정한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