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탐사시 사제가 사냥꾼의 동물 친구(쥐)에 빛 걸었는데 말 없이 집어들고 전등처럼 들고 앞장섬
함정의 존재를 인식하자 내려놓고 칼등으로 툭툭 쳐서 앞장세움
보스몹 잡고 템이 나오자 닌자를 시도했으나 아직 엔딩이 아니라 그만둠
엔딩을 맞고 나머지 파티원이 떠난 뒤 사제 혼자 좀비 무리에 맞서려 하자
뒤에서 칼찌로 편안한 안식을 주면서 소지품을 챙겨 도망침
// 다른 게임
우연히 마주친 잡졸들(실마리 역할) 제압하고 지위 높은 놈을 물어본 후, 그 놈 빼고 다 죽이려 했으나
사제가 말려서 다리 힘줄만 끊어두는 걸로 합의
그리고 목표물과의 접선 장소에 가다가 방법이 떠올라서 돌아왔는데
사제 스펠인 시체 조종을 이용해 접선을 정상적으로 위장하는 것
마침 전사는 다중 직업 - 신의 은혜로 사제 주문을 쓸 수 있기에 한 명 죽이고 시체로 일으킴
접선지에 시체를 세워두고 목표물이 다가오자 접선지가 바뀌었다며 더 깊은 곳으로 유인 후 기습
함정의 존재를 인식하자 내려놓고 칼등으로 툭툭 쳐서 앞장세움
보스몹 잡고 템이 나오자 닌자를 시도했으나 아직 엔딩이 아니라 그만둠
엔딩을 맞고 나머지 파티원이 떠난 뒤 사제 혼자 좀비 무리에 맞서려 하자
뒤에서 칼찌로 편안한 안식을 주면서 소지품을 챙겨 도망침
// 다른 게임
우연히 마주친 잡졸들(실마리 역할) 제압하고 지위 높은 놈을 물어본 후, 그 놈 빼고 다 죽이려 했으나
사제가 말려서 다리 힘줄만 끊어두는 걸로 합의
그리고 목표물과의 접선 장소에 가다가 방법이 떠올라서 돌아왔는데
사제 스펠인 시체 조종을 이용해 접선을 정상적으로 위장하는 것
마침 전사는 다중 직업 - 신의 은혜로 사제 주문을 쓸 수 있기에 한 명 죽이고 시체로 일으킴
접선지에 시체를 세워두고 목표물이 다가오자 접선지가 바뀌었다며 더 깊은 곳으로 유인 후 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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