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사회에선 법이나 규범이란게 존재해서 암묵적으로 그걸 지키게 되어있는지라
자기 사상대로 올곧게 나가기 힘듬, 미국에서나 사적제제 비질란테가 있는거고
그사람들도 활동을 사회에 어느정도 공표, 혹은 인정을 받고 받고 하는걸로 암
현실에서 존재하는 가치관은 대부분이 질서나 중립일거임. 악하다고 해도 질서악일거고.
실제 존재하는 혼돈 성향은 사회적으로 인정도 못받고 그 이전에 매장당할걸.
문명사회에선 법이나 규범이란게 존재해서 암묵적으로 그걸 지키게 되어있는지라
자기 사상대로 올곧게 나가기 힘듬, 미국에서나 사적제제 비질란테가 있는거고
그사람들도 활동을 사회에 어느정도 공표, 혹은 인정을 받고 받고 하는걸로 암
현실에서 존재하는 가치관은 대부분이 질서나 중립일거임. 악하다고 해도 질서악일거고.
실제 존재하는 혼돈 성향은 사회적으로 인정도 못받고 그 이전에 매장당할걸.
꼭 그렇게 보기도 힘든게, 현실에서 사소한 법까지 깐깐히 지키는 사람은 오히려 드물걸. 그냥 중립이 절대다수임.
뭐 혼돈성향은 없을거라 이말이지.
법을 어기더라도 자기 원칙이 있으면 질서지
예를 들자면 자본과 법으로 약소 기업들을 도산시키거나 합병하고, 빈민국을 자본력으로 후려쳐서 돈을 뽑는 해외기업같은경우 질서악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