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치자면 오래 전에 나왔던 드래곤 라자 같은 소설이 세월이 흘러 게임으로 나오더니,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소설도 수출되고 TRPG도 나오고, 대표적인 AAA급 게임 IP가 되어 GOTY도 휩쓸고...
폴란드 nerd들도 국뽕을 느낄까.
한국으로 치자면 오래 전에 나왔던 드래곤 라자 같은 소설이 세월이 흘러 게임으로 나오더니,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소설도 수출되고 TRPG도 나오고, 대표적인 AAA급 게임 IP가 되어 GOTY도 휩쓸고...
폴란드 nerd들도 국뽕을 느낄까.
그럴듯요? 플레이보이 메인으로도 나온느 ㅏㄴ에..
비영어권 문물이 영어권을 휩쓸면 뽕은 누구나 맞는듯. 제1세계의 첨단을 달리는 서유럽 애들도 은근 그런 끼 보여주는거 보면...
소설은 이미 독일이랑 러시아에서 엄청 인기더라
소설은 한국에 정발된 외전 읽어보니 영미권식 하이 판타지 보다는 독일의 '그림'적인 분위기나 소재를 하이 판타지 식으로 비튼 것 같더라. 재밌었음.
안제이 사프코프스키는 국뽕상도 탔음...
윗쳐도 나름대로 재밌는 소설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빨 만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일단 게임 스토리는 제 취향 직격이었지만요. 개인적으로는 폴란드 판타지가 대개 똥망이라 그런 거 아닐지 추측해봅니다...
동유럽을 소재로 한 게 주효한 듯. 신선하면서도 너무 낯설지는 않은 이상화된 중세 판타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