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데기 녀석
턀얘기:awe를 완전 즉흥으로 자연스럽게 굴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럴 능력이 없으니 도입부 이후 중간의 분위기가 고조되는 단계에 일어날법한 사건 몇개, 결말부에 일어날법한 사건 또 몇개 준비해두고 분위기나 상황 맞춰 \'여러분의 선택에 의해...\'하는 척하며 일으킨다. 잘못된 방식인가? 다른사람들이 어떤식으로 준비하나 모르겠어
턀얘기:awe를 완전 즉흥으로 자연스럽게 굴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럴 능력이 없으니 도입부 이후 중간의 분위기가 고조되는 단계에 일어날법한 사건 몇개, 결말부에 일어날법한 사건 또 몇개 준비해두고 분위기나 상황 맞춰 \'여러분의 선택에 의해...\'하는 척하며 일으킨다. 잘못된 방식인가? 다른사람들이 어떤식으로 준비하나 모르겠어
잘 하시고있는것 같아요. 팀원분들이 한 선택에 의해서 이야기가 진행되어간다는 묘사를 해주는게 좋지요
역시 세상엔 아름다운 거짓말이 필요해...
완전 즉흥으로 절반 정도 굴리다가 절반 동안 만들어진 떡밥 주워서 마무리 - dc App
순발력ㄷ.
어... 아니 단편이면 이렇게 못함 중편 이상으로 세션간 텀이 좀 있어야 떡밥을 줍지 - dc App
아앗...
나도 그렇게함. 그 준비한 몇가지에 캐릭터 만들때 나온 떡밥이나 설정 살짝 스까서 돌리면 플레이어들 좋아죽음
ㅋㅋㅋㅋㅋ
그건 기만이야...
선의의 거짓말이라 해줘 흑흑
그게 곧 국면과 그 활용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