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는 제국의 수도인 대도시를 준비하고, 곳곳에 여러가지 이벤트를 배치하였음
모험자인 플레이어는 간단한 의뢰달성을 위해 수도에 도착했지만, 초반에 일주일 뒤에 큰 축제가 열린다는 것과, 축제의 배후에 수상한 조직의 음모가 있다는걸 알게됨
그 뒤 일주일간은 뭘 하던 자유이고 행동에 따라 마스터는 정해둔 이벤트를 내보내고 결과들을 정리함
그리고 게임상으로 일주일의 시간이 지난 뒤에는 축제에서 그 음모와 마주하고 플레이는 클라이막스에 들어가는데
플레이어는 이걸를 막으려고 할것이고, 어찌되건 흑막을 물리치고 성공하게 되지만
세부적인 결과는 그들이 일주일간 누구를 만나고 어떤 이벤트에서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크게 영향을 받아서 클라이막스인 축제에서 선택한 행동은 정작 결말에 큰 영향은 주지 못했음
- dc official App
효과적으로 사기치는거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러시라이트 토너먼트네
결국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결과가 바뀐 건데 어딜봐서 레일로드지
그러니까 축제당일날 수련회메타 못해서 레일로드라는거야?
생각해보니까 진짜 그 소리네 - dc App
선택들이 쌓여서 영향을 주는 거면 노프라블름 아닐까 - dc App
레일로드라는것도 되게 애매해서 의미없는 질문 같음 플레이어가 재미 있냐 없냐가 중요한거지
게임구조는 샌드박스. 월드 시뮬레이터 타입의 마스터링. 이 타입의 마스터는 대체로 자기가 하고 싶은 주제가 있고 그 주제에 부합될만큼 PL이 빡세게안하면 세계는 PC의 행동과 상관없이 흘러감. 1백만, 1천만, 1억의 인구중 PC는 영웅일지언정 8명에 불과하다는거지. 근데 보통 너무 빡세서 달성을 못하기 때문에 결과는 바뀌지만 세계개변까진 안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