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레일로드여도 대사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 제약걸진 않음
출발지와 목적지, 그리고 경유지 정도가 있을뿐임.
예를들면 고속도로임.
부산에서 서울까지를 목적으로 잡고 가면 경부를 타도 되고
중부내륙을 타도 됨
중간에 대전도 꼭 들리고 싶으면 잠깐 빠져서 경부를 타면 됨.
하지만 클래식한 경부고속도로를 탈건지, 클래식하진 않지만 실속있는 중부내륙을 탈건지는 일반적으로 플레이어들이 정하게 됨.
마스터는 부산, 대전, 서울 정도를 상정하고 있을 뿐이고
서울에 도착한다면 마지막에는 반포ic로 들어가고 싶으니 경부로 갈아타서 들어간다.
정도만 생각하고 있지.
때문에 난 레일로드라는 표현이 정말 와닿지도 않는 틀린 비유라고 생각함.
하이웨이 시나리오라면 모르겠다.
출발지와 목적지, 그리고 경유지 정도가 있을뿐임.
예를들면 고속도로임.
부산에서 서울까지를 목적으로 잡고 가면 경부를 타도 되고
중부내륙을 타도 됨
중간에 대전도 꼭 들리고 싶으면 잠깐 빠져서 경부를 타면 됨.
하지만 클래식한 경부고속도로를 탈건지, 클래식하진 않지만 실속있는 중부내륙을 탈건지는 일반적으로 플레이어들이 정하게 됨.
마스터는 부산, 대전, 서울 정도를 상정하고 있을 뿐이고
서울에 도착한다면 마지막에는 반포ic로 들어가고 싶으니 경부로 갈아타서 들어간다.
정도만 생각하고 있지.
때문에 난 레일로드라는 표현이 정말 와닿지도 않는 틀린 비유라고 생각함.
하이웨이 시나리오라면 모르겠다.
왜 진짜 레일로드도 있을텐데... 당신은 ABCDE 어디든 갈 수 있어요~ 라고 해놓고 어딜 가든 코볼트 도적단이 기다리고 있는 애들 말이야.
난그냥 레일로드떡밥의 본질은 난 이렇게 이야기를 잘이끌어내려고 노력하는데 ㅅㅂ왜 결과가 이모양이냐?인거같음
고속도로 하나만 준비해놔도 여러길이 있는것마냥 약판다음에 피시들이 뭘 고르던 준비된 하나의 고속도로를 보여주면 레일로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플레이어들임
맞는 말 같군
장롱면허라 비유가 안 와닿네... 뭔 소린지는 알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