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NPC에게 거창한 설정 잡아놓고 자캐딸을 쳐도 되는가?
=팀원들이 재미있을 방식으로 풀어내면 된다.
사실 엔딩이 반쯤 정해져 있고 플레이어가 거의 영향을 줄 수 없는 시나리오여도 되는가?
=팀원들이 납득 가능한 전개이며 그걸 눈치채지 못하면 땡이다.
신박한 선언으로 마스터가 예상한 전개를 뛰어넘어 버리면 안 되는가?
=팀원들 보기에 말이 되고, 마스터가 수습할 자신 있다면 안 될 게 뭐람?
그냥 다들 발언이 엄청 세서 뭐 하면 죽일놈 라그나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지
결국 결과 올라잇이 모든 이야기의 결론 같음.
=팀원들이 재미있을 방식으로 풀어내면 된다.
사실 엔딩이 반쯤 정해져 있고 플레이어가 거의 영향을 줄 수 없는 시나리오여도 되는가?
=팀원들이 납득 가능한 전개이며 그걸 눈치채지 못하면 땡이다.
신박한 선언으로 마스터가 예상한 전개를 뛰어넘어 버리면 안 되는가?
=팀원들 보기에 말이 되고, 마스터가 수습할 자신 있다면 안 될 게 뭐람?
그냥 다들 발언이 엄청 세서 뭐 하면 죽일놈 라그나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지
결국 결과 올라잇이 모든 이야기의 결론 같음.
그냥 병신마스터ㅈ병신플레이어인게 문제 맞다 수단과 방법은 죄가 없다
이게맞다
애초에 RPG 하는 목적이 이거 아님?
방법을 통일해야 하는 기성품이 아니라 커스터마이징 폭이 매우 넓으니까. 성공률이 높은 방식은 있어도 정답은 없다고 봄
취미의 근본적인 목적이 재미이니 그것만 충족된다면야
재밌게 놀고싶었는데 망쳤으니 화난거지 - dc App
재밌자고 하는건데 재밌으면 다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