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NPC에게 거창한 설정 잡아놓고 자캐딸을 쳐도 되는가?
=팀원들이 재미있을 방식으로 풀어내면 된다.


사실 엔딩이 반쯤 정해져 있고 플레이어가 거의 영향을 줄 수 없는 시나리오여도 되는가?
=팀원들이 납득 가능한 전개이며 그걸 눈치채지 못하면 땡이다.


신박한 선언으로 마스터가 예상한 전개를 뛰어넘어 버리면 안 되는가?
=팀원들 보기에 말이 되고, 마스터가 수습할 자신 있다면 안 될 게 뭐람?



그냥 다들 발언이 엄청 세서 뭐 하면 죽일놈 라그나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지
결국 결과 올라잇이 모든 이야기의 결론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