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도 있고 기술도 있고 과학도 있고 연금술도 있고 기업도 있고 신도 있고 초자연체도 있는데, 그걸 적당히 뒤섞으면 나올 수 있는 흔한 세계관이 아님. Exalted 보다 특이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판타지 소설은 이거하고 City of Stairs 외에는 본 적이 없다.
상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http://tvtropes.org/pmwiki/pmwiki.php/Literature/CraftSequence
마법도 있고 기술도 있고 과학도 있고 연금술도 있고 기업도 있고 신도 있고 초자연체도 있는데, 그걸 적당히 뒤섞으면 나올 수 있는 흔한 세계관이 아님. Exalted 보다 특이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판타지 소설은 이거하고 City of Stairs 외에는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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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tropes.org/pmwiki/pmwiki.php/Literature/CraftSequence
또 한가지 추천하는 소설이라면, Traitor Baru Cormonant.
경제학이나 역사학 좋아하고 근대 식민주의에 관심이 있으며 총균쇠에 열광하던 사람들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그리고 주인공이 레즈비언이다. 대단히 슬프고 훌륭하고 애틋한 백합물.
그레고리 키스의 철학자의 돌 시리즈도 추천. 마기테크와 대체역사를 쌈빡하게 섞어놨다. 대마법사 아이작 뉴턴이라거나, 18세기 유럽의 유명인사들의 독특한 재해석이 매력적.
ㄴ아 그거 나도 읽어봤음 ㅋㅋ
레알 걸작임. 진짜 설정이 쌈박하게 아귀가 들어맞고 합리적으로 설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