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들이 생각하는 벚나무를 심은 황금성에 앉은 중국황제와 닌자들이 싸우는 혼돈의 '동양'이 완성된다
기사도 시대마다 달랐고 왕정도 시대마다 달랐고 국가마다 달랐음 골라먹으면 되는거임
중세의 고증은 적당히 포기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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