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들의 종으로 태어나서 능력을 입증한 끝에 마침내 영생을 하사받고 카르파티아의 대군주로 거듭난 자. 혈족과 늑대인간의 모략으로 모든 걸 잃었지만 한줌 흙은 남아있었다. 끝내 배신자를 찢어죽이고, 영토를 침범한 개새끼들을 쓸어버렸으나 끊임없는 분노는 7백년이 가도록 사그러들지 않을지라. 진정한 배드애스, 보이보드 중의 보이보드 블라디미르 루스토비치... 개멋있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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