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게 있는데

이 취미만큼 뉴비와 올드비를 나누는게 의미 없는게

없다는걸 깨달음.


올드비여도 맨날 병풍노릇만 하는 놈도 있고 과하면 트롤링 하는 놈고 있고.

뉴비여도 그럴듯한 알피 겁나 잘하고 주변인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있으니까.

이제 초보 가이드 플도 그만 열때가 된거 같다.

마무리 짓고 나면 댄디나 다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