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어업스
새비지월드요. 오알보다는 티알로 해야 재미있는 룰인데 딱히 이걸로 티알 돌리진 않을 것 같아서..
거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ㅓㅓㅓㅓㅓ어업스
wod, 로그호라, 겁스... 점점 많아져서 문제임
사 놓고 해 본 룰을 새는게 빠르다.
로그호라
글로란사
주위에 할 사람이 없어서 설정만 디립다 파는 중
근데 이건 설정 하나만 파도 본전은 충분히 뽑고도 남는 룰임
그리고 월오다와는 달리 설정의 정합성과 개연성, 합리성과 필연성도 아주 제대로 완비하고 있음
나말고 글로란사 파는 아재가 있었단 말인가??
WOD...
qw2/ 앞서 말했듯이, 주위에 흥미를 가진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설정만 디립다 파는 중
근데 글로란사는 룰이 아니잖아...
난 Lunar Empire를 제일 좋아함
qw2/하긴 그렇지...실수했네
Sartar 야만인들이 어떻게 Lunar Empire를 이기도록 "예정"되어 있는 건지 도무지 납득이 안감
내가 오늘만 벌써 "도무지 납득이 안감"이라는 문장을 몇번째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 ㅡㅡ
ㅁㄴㅇㄹ/ 더러운 혼돈숭배자같으니. 나는 랄리오스가 가장 맘에 드는 편.
ㅁㄴㅇㄹ // 보지 말고 믿는 자는 행복하다
ㅁㄴㅇㄹ/그거 킹 오브 사타랑 가이드 투 글로란사 보면 얼추 답 나오는데. 달 제국이 이기면 신기한 상황임.
그래서 내가 King of Sartar를 아주 싫어함
일부 루나빠 양덕후들처럼 none-canon 취급하고 싶을 지경
그런데 Guide to Glorantha는 또 왜?
내 기억에 거기서는 루나가 계속 승승장구하고 있던 걸로 기억
Red Emperor가 마침내 조각난 인격의 파편이 아닌 본체로 귀환하고
부록에 나오는 메타플롯보면 왜 지는지 너무 뻔해서리.
ㄴ아하...
오늘밤에 다시 읽어봐야겠네. 디시버가 추천해 준 메이지 소설이랑 같이...
웬 본체? 설마 파르겐테스가 붉은 황제된 것 말하는 것임?
ㄴㄴ
그 "이후"에.
내 기억이 명확치 않은데, 제 1대 Red Emperor가 복귀해서 승리 비문 남긴 것이 부록에 있었음
그리고 그건 시기상으로 King of Sartar에서 Lunar Empire 가 Monster Empire가 된 이후로 기억
그래서 내가 아, 이놈들이 드디어 Monster Empire 설정을 폐기할 심산인가보구나, 라고 생각했지
몇달 전에 읽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부록에 나온 글을 남긴 인물과 1대 Red Emperor가 동일인인 건 거의 확실하다고 봄
그리고 걔는 Red Moon의 신들이랑 인격이 섞인 것 같지도 않더라
ㄴ근데 하렉과 쉥 셀레리스한테는 속수무책이니 별 의미는...
ㄴ괴물 제국은 어디까지나 올란스인 입장이라서 난 믿지 않음.
이산가족 상봉한 글로란사 팬들이었습니다.
ㄴ그렇지? 나도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함
저는 읽으려고 산 DOF와 WOD 메이지...다른 규칙은 사면 적어도 한 번씩은 돌려보는데(엉터리든 1:1플이든) 이건 그냥 스루
근데 시발 하필 Monster Empire가 Greg Stafford 공인 설정이라...
올란스 야만인 새끼들이 승자 입장에서 편향적으로 역사를 작성한 거다, 이렇게 믿으면 뭐 어떻게든 부정할 수 있긴 함
난 것보단 승전비에서 샤르가쉬의 핏빛 검이 어떤 경위로 거기 갔는지가 더 궁금하던데...
그리고 Greg Stafford가 제 6시대 이후의 Glorantha는 현대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술이 발전하고 신들이 사라진 세계입니다! 라고 공인한 것도 아주 배알이 뒤틀리는 부분
괴물 제국이라고 하기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이 대륙 서부 연합군같은 느낌이라서 실제로는 동서대전이 아닌가 싶기도 함.
자기가 그렇게나 차별화시키려고 노력한 톨킨 중간계 설정을 똑같이 베껴오다니
솔직히 Story Marshal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되는 부분이었음
qw2/ 그렇지? 나도 그렇게 믿음.
양덕들은 저거 진짜 괴물 제국 맞거든요! 빼애애애액! 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서양에서는 Glorantha 세계관이 워낙 유명하다보니, 루나빠 못지않게 올란스빠들도 많음
(솔직히 올란스가 주인공 세력이라 올란스빠들이 2:1 정도로 더 많다)
말키온교는 그러케 달에 먹혀씁니다...
근데 아저씨 인정합시다. 솔직히 달제국 칠모신은 빛을 되찾아온 자 짭이잖아요?
님들 근데 여기 말고 다른 글에서 얘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짭이기도 하고, 정통 계승자이기도 하지요
정확히 말해 계승자는 Sedenya지만
난 아직도 오를란스 야만족 새끼들이 빛을 되찾아온 자를 혼돈의 주구로 음해했다고 생각함
그 누구였더라?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히어로퀘스트로 힘을 얻어서 빛을 되찾아온 자를 무찌른 놈 있잖음?
그놈이 사실 카오스의 힘을 빌려서 빛을 되찾아온 자를 쓰러트리고, 빛의 도시를 오염시키고,
그리고 나서 신으로 승천한 다음 모든 책임을 빛을 되찾아온 자에게 뒤집어씌운 거
빛을 되찾아온 자를 이겨보려고 스스로 트롤까지 된 놈인데 뭘 못하겠음?
인간에서 트롤로 종족까지 바꾼 놈인데 혼돈의 힘에 스스로의 영혼을 파는 정도는 껌이겠지
죄송하지만 상봉은 너님의 세데냐의 일생 글에서 하지요.
거어업스
새비지월드요. 오알보다는 티알로 해야 재미있는 룰인데 딱히 이걸로 티알 돌리진 않을 것 같아서..
거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ㅓㅓㅓㅓㅓ어업스
wod, 로그호라, 겁스... 점점 많아져서 문제임
사 놓고 해 본 룰을 새는게 빠르다.
로그호라
글로란사
주위에 할 사람이 없어서 설정만 디립다 파는 중
근데 이건 설정 하나만 파도 본전은 충분히 뽑고도 남는 룰임
그리고 월오다와는 달리 설정의 정합성과 개연성, 합리성과 필연성도 아주 제대로 완비하고 있음
나말고 글로란사 파는 아재가 있었단 말인가??
WOD...
qw2/ 앞서 말했듯이, 주위에 흥미를 가진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설정만 디립다 파는 중
근데 글로란사는 룰이 아니잖아...
난 Lunar Empire를 제일 좋아함
qw2/하긴 그렇지...실수했네
Sartar 야만인들이 어떻게 Lunar Empire를 이기도록 "예정"되어 있는 건지 도무지 납득이 안감
내가 오늘만 벌써 "도무지 납득이 안감"이라는 문장을 몇번째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 ㅡㅡ
ㅁㄴㅇㄹ/ 더러운 혼돈숭배자같으니. 나는 랄리오스가 가장 맘에 드는 편.
ㅁㄴㅇㄹ // 보지 말고 믿는 자는 행복하다
ㅁㄴㅇㄹ/그거 킹 오브 사타랑 가이드 투 글로란사 보면 얼추 답 나오는데. 달 제국이 이기면 신기한 상황임.
그래서 내가 King of Sartar를 아주 싫어함
일부 루나빠 양덕후들처럼 none-canon 취급하고 싶을 지경
그런데 Guide to Glorantha는 또 왜?
내 기억에 거기서는 루나가 계속 승승장구하고 있던 걸로 기억
Red Emperor가 마침내 조각난 인격의 파편이 아닌 본체로 귀환하고
부록에 나오는 메타플롯보면 왜 지는지 너무 뻔해서리.
ㄴ아하...
오늘밤에 다시 읽어봐야겠네. 디시버가 추천해 준 메이지 소설이랑 같이...
웬 본체? 설마 파르겐테스가 붉은 황제된 것 말하는 것임?
ㄴㄴ
그 "이후"에.
내 기억이 명확치 않은데, 제 1대 Red Emperor가 복귀해서 승리 비문 남긴 것이 부록에 있었음
그리고 그건 시기상으로 King of Sartar에서 Lunar Empire 가 Monster Empire가 된 이후로 기억
그래서 내가 아, 이놈들이 드디어 Monster Empire 설정을 폐기할 심산인가보구나, 라고 생각했지
몇달 전에 읽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부록에 나온 글을 남긴 인물과 1대 Red Emperor가 동일인인 건 거의 확실하다고 봄
그리고 걔는 Red Moon의 신들이랑 인격이 섞인 것 같지도 않더라
ㄴ근데 하렉과 쉥 셀레리스한테는 속수무책이니 별 의미는...
ㄴ괴물 제국은 어디까지나 올란스인 입장이라서 난 믿지 않음.
이산가족 상봉한 글로란사 팬들이었습니다.
ㄴ그렇지? 나도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함
저는 읽으려고 산 DOF와 WOD 메이지...다른 규칙은 사면 적어도 한 번씩은 돌려보는데(엉터리든 1:1플이든) 이건 그냥 스루
근데 시발 하필 Monster Empire가 Greg Stafford 공인 설정이라...
올란스 야만인 새끼들이 승자 입장에서 편향적으로 역사를 작성한 거다, 이렇게 믿으면 뭐 어떻게든 부정할 수 있긴 함
난 것보단 승전비에서 샤르가쉬의 핏빛 검이 어떤 경위로 거기 갔는지가 더 궁금하던데...
그리고 Greg Stafford가 제 6시대 이후의 Glorantha는 현대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술이 발전하고 신들이 사라진 세계입니다! 라고 공인한 것도 아주 배알이 뒤틀리는 부분
괴물 제국이라고 하기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이 대륙 서부 연합군같은 느낌이라서 실제로는 동서대전이 아닌가 싶기도 함.
자기가 그렇게나 차별화시키려고 노력한 톨킨 중간계 설정을 똑같이 베껴오다니
솔직히 Story Marshal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되는 부분이었음
qw2/ 그렇지? 나도 그렇게 믿음.
양덕들은 저거 진짜 괴물 제국 맞거든요! 빼애애애액! 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서양에서는 Glorantha 세계관이 워낙 유명하다보니, 루나빠 못지않게 올란스빠들도 많음
(솔직히 올란스가 주인공 세력이라 올란스빠들이 2:1 정도로 더 많다)
말키온교는 그러케 달에 먹혀씁니다...
근데 아저씨 인정합시다. 솔직히 달제국 칠모신은 빛을 되찾아온 자 짭이잖아요?
님들 근데 여기 말고 다른 글에서 얘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짭이기도 하고, 정통 계승자이기도 하지요
정확히 말해 계승자는 Sedenya지만
난 아직도 오를란스 야만족 새끼들이 빛을 되찾아온 자를 혼돈의 주구로 음해했다고 생각함
그 누구였더라?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히어로퀘스트로 힘을 얻어서 빛을 되찾아온 자를 무찌른 놈 있잖음?
그놈이 사실 카오스의 힘을 빌려서 빛을 되찾아온 자를 쓰러트리고, 빛의 도시를 오염시키고,
그리고 나서 신으로 승천한 다음 모든 책임을 빛을 되찾아온 자에게 뒤집어씌운 거
빛을 되찾아온 자를 이겨보려고 스스로 트롤까지 된 놈인데 뭘 못하겠음?
인간에서 트롤로 종족까지 바꾼 놈인데 혼돈의 힘에 스스로의 영혼을 파는 정도는 껌이겠지
죄송하지만 상봉은 너님의 세데냐의 일생 글에서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