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방식으로 하나씩 떠들면서 조합해가는게 이상적인 던월이 아닐까 함.
그리고 그걸 여는 마스터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여셨습니까???
근데 재밌어보이긴 한다. 근대 5판은 내 취향이 아니야.
룰 이야기 : 내 취향은 니폰식 데이터룰 아니면 서사룰인듯 하다.
진짜 난 댄디하고 13시대 하면서 공격 공격 공격 이동 공격 이것밖에 못느끼겠다. 그냥 가서 뚝배기 깹니다 이거밖에 없는것같아. 5렙이 만렙이여서 그랬나?
일본 데이터룰은 덮크 로호라만 해봄. 컨셉잡고 캐릭터 짜는 재미가 있더라.
서사룰은 페이트 던월. 난 이게 제일 재밌던데? 이걸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할게요 하는 선언이 있는게 좋다. 하늘을 나는 용을 어떻게 공격할것인가? 이런걸 궁리할수 있어서 좋다.
근데 퍼지다이스는 구려 ㅆㅍ
그런 내 취향은 던월 개수룰인가? 라고 말하자면 무협 개수룰이나 사이버펑크 던월...아무튼 그 한사람이 만든 그거나 수많은 던월 떡칠 개수룰을 만나봤지만 데미지 다이스 추가가 대부분인지라 딱히 끌리지는 않더라. 그래도 그 사람 룰이 여러개 골라잡을수 있어서 컨셉잡긴 편하더라.
이런 나에게 추천해줄수 있는 룰이 뭐가 있을까요 탈갤러님들. 서사 메인에 데이터좀 넣은 룰 없음? 던월 잘하는 마스터분 구해요. 아니면 내가 마스터링 해볼까.
겁스네 겁스
아 겁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