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푸키먼 신규 메인전설 디자인과 참룡 디노발드 디자인이나 비교하십시오 휴먼. 같은 칼 쓰는 짐승새끼 컨셉인데... 방패 컨셉 전포는 왠 각룡류하고 늑대를 스까놨고.
자유도 타령하는 새끼들 중에 라그나 아닌놈하고 스카이림식 자유도 타령 안하는놈을 못봤다.
어떻게 아냐고? 내가 처음 TRPG 입문했을때 다른 사람 PC가 파티 배신하고 최종보스하고 붙었고 내가 처음 ORPG했을때 아군 배신하는척 하고 적 통수를 치려다 결국 아군 배신한게 되어 버렸거든.
좀 지나서 생각해보면 전자는 내가 좆같아 하는것도 그땐 몰랐지만 좀 좆같아했고, 후자는 다른 사람들이 좀 좆같음과 많이 좆같음 사이 어디에 있었을것 같고 나도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았다. 순간의 충동으로 내린 결정이었는데 끝을 찝찝하게 만들어버림.
자유도가 어쩌고 하면서 아군 통수치고 NPC털어먹고 그래봐야 자기는 나중에 찝찝하고 팀원들은 좆같다. 빡빡한 레일로드를 하라는건 아니지만 자유도만 찾으면서 지랄 해봐야 별로 재미도 없음. 결국엔 ,이게 다른 사람들하고 소통하는데서 재미를 찾는 게임이니까.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게임이란걸 이해못하는사라많음 그냥 깽판을 원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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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가 자기 주인 무덤 지키는 늑대 아니던가? 난 칼 문 푸키먼에 그런 감동적인 백스토리가 있을거란 기대 안함.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주인님 얼른 자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