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에서도 마을에서 집에 불지르고 안에살던년 강간한다음 잡으러 온 경비병한테 파이어볼 쏘면 미친 라그나새끼지만 그러면서 몰래 DM 주머니에 십만원을 꽂아주면 니가 뒤지는 대신 DM이 경비병한테 화염 약점을 달아주겠지.가장 중요한 건 먼저 암묵적으로든 대화로든 합의를 보는거고 둘째로 현실적인 개연성을 생각해서 선을 넘지 않는거다
아랫줄은 공감하겠는데 윗줄은 뭐냐 ; 같이 하는 사람들은?
DM"PC 2는 지각체크 해보세요.(성공) PC2는 붕타버린 집에서 강령술사의 표식을 발견합니다. 사실 이 마을은 악당 누구누구의 끄나풀들이 위장한 것이었나보군요!"
십만원받고 아이큐 십만돼서 수습진행 쌉가능
보통 저런 라그나는 현실을 모름;;;;;;;;
1:1 플이면 모르겠는데 다인플에서 저 지랄하는 건 그냥 10만원에 양심과 평판을 팔아먹는 거잖아 저걸 말이라고
납득할만한 대가나 협의를 거치라는거지 설마 진짜로 저러는 새끼가 있겠어
그럼 본문에 납득할만한 합의과정을 예시로 들던가 대체 왜 저딴 들키면 매장당할 헛짓거리를 써놓는 건데....
십만원이면 팔아먹을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