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혼종이라는게 별로 등장하는 매체가 없는데
제일 대표적인게 언더월드의 혼종 (뱀파이어 + 늑대인간), 그리고 스타크래프트의 혼종 (저그+플토) 정도겠네.
일단 컨셉만 제대로 완성시키면 멋진 캐릭터 같은데...
그러고보니까 옛날에 Werebear - Werebat템플릿을 동시 적용해서 조드같이 활동하는 d20 캐릭터를 본 기억이 있따...
사실 혼종이라는게 별로 등장하는 매체가 없는데
제일 대표적인게 언더월드의 혼종 (뱀파이어 + 늑대인간), 그리고 스타크래프트의 혼종 (저그+플토) 정도겠네.
일단 컨셉만 제대로 완성시키면 멋진 캐릭터 같은데...
그러고보니까 옛날에 Werebear - Werebat템플릿을 동시 적용해서 조드같이 활동하는 d20 캐릭터를 본 기억이 있따...
이전에 누가 미트라에게 물려서 5세대 구랄 플레이한게 올라온게 있음. 나마 이글루스 뒤지면 나올꺼임.
하프 엘프 하시면 좋을 듯.
그리고 어보미네이션으로 아주 전설적인 NPC가 있음. 세트가 꼼수로 만들어서 죽지 않고 완성된 4세대 모콜레 어보미네이션 소벡. 당시 이집트에서 저지른 짓이 굉장해서 이후 모콜레 어보미만 카이나이트가 되면 죄다 변신족 리얼리티 쇼크 먹음. 이 녀석도 어딘가에 토퍼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왜 없음...? 하프엘프
죽음의 기사
원래 모콜레는 헬리오스와 루나의 축복을 모두 받아서 포옹되면 광란을 일으키다 죽지만, 세타이트 3세대는 모종의 주술로 태양의 축복을 빼앗아서 알비노 모콜레 하나를 포옹했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