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세달 정도 전에 기존 팀원이 데려온 사람인데 다른게 아니라 말하는데 뭔가 이상함.나쁜 사람 같지는 않은데 갑자기 눈이 안보인다거나 팔이 없어졌다던가 비와서 쑤셔서 플 못하겠다하는데 다른 팀원은 그러려니하면서 웃고있음. 진짜 뭐하는 사람이지.
앞뒤 두개는 그렇다치고 팔이 없어진다는 게 뭔소리야
못느낀단걸지도
신경질환 때문에 감각 사라지고 하는건가 ㄷㄷ
진짜 아픈거면 좀 무섭다
무섭...나? 그냥 아픈 사람같은데
이거 아는 사람 이야기 같기도 한데 닉네임 앞 M 아님? - dc App
본명 닉이면 ㄱ으로 시작한다거나 - dc App
ㄱ은 너무많은데스...
내가 아는 사람 맞으면 진짜로 팔 하나 없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근데 그거로는 피해의식 없으니 걍 본인이 자기 팔 없는거로 농담도 한번씩 하고 하는 친구일 것 - dc App
내가 아는 사람이면 진짜 외팔이라서 의수 달고 있는데
그걸 보고 웃고 마는 팀원도 좀 무서운데.
진짜 어디가 안 좋더라도 애먼 사람한테 갑자기 자기 장애를 어필하는 게 사회적으로 정상적인 사람은 아닌 듯. 어떤 이유가 있든 보통은 그냥 사정이 생겼다거나 돌려 말하겠지 . . . 저런 말 앞뒤없이 들으면 당황할거 뻔한 일인데.
진짜든 거짓말이든 그쯤되면 자의식 과잉인데
팀원들끼리만 웃고 놀고있는데 마스터는 화제에 못끼고있다는걸 보면 뭔가...?
진짜가 아니든 맞든 은 뭔개소리냐? 진짜면 글쓴놈이 존나 예의없는거구만 몸이안좋은걸 사정으로 플을안하겠다고 말을 전달했단거잖아? 자기 개인적인 사정을 설명하면서 플을 못하겠다고 말을한건데 그걸듣고 이딴 디씨에 글을쳐씀? 병신임?
ㅋㅋ 어디아픈게 죈가 돌려쳐말하고있게
아는애네
예전에 외팔이 메이드 한 플레이어가 외팔이얐다... 그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