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의 전사,도적,사제,마법사 모두가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똘똘뭉친거지.
마법사는 시체를 먹어치우면서 몸집을 불려가는 괴물이고
전사는 사람을 죽이는데에만 삶의 충족감을 느끼는 쾌락살인마
사제는 자신이 섬기는 사악한 신에게 바칠 순수한 영혼이 필요하고
도적은 이 놈들이 죽인 사람들의 제물을 훔치는거지. 얘네들 가는길에는 시체가 널려있는데, 그 누구도 시체가 가진 돈에 신경을 안쓰니 양심없는 돚거입장에선 노다지일거아냐.
세세한 입장에서는 다른 목적을 가졌지만, 사람을 죽이고 모든것을 빼앗는다라는 입장이 같아서 모인 범죄자파티.
대부분의 시나리오도 아마 도착한 마을을 털어먹는걸거고, 질나쁜 범죄자로 수배걸리고 토벌대와 대립하겠지.
아, 졸라 재밌겠다;
섹스
그런건 재미가 없음 좀 더 큰 목표가 필요함 세션에서는 이룰수 있는 목표들을 가지고 있어야지 사람죽이고 전투하고 사람죽이고 전투하는게 뭐가 재밌음
뭐, 마법사나 사제입장에서는 세계파멸이 목표일텐데, 그정도면 큰 목표아니냐
그게 파티 전체의 목표여야지 그리고 세션에서는 그 세션안에서 이룰수 있는 중간 목표가 있어야 굴러갈거고
그래서 크리티컬 롤 마스터는 누군가 거대한 악의 부하가 되어서 활동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
gta 학살 플 아님? 마스터는 뭔재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