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솔직히 좀 좆같다.


플레이어 하나는 지각을 밥먹듯이 하고, 하나는 맨날 하다가 자느라 이탈하고


하나는 내가 설명을 못 하는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떨어지는지 맨날 똑같은거 또 물어보고


하나는 롤플을 자기 혼자만 궁금한 캐릭터쇼 하고 있고


하나는 1도 안 궁금한 자기 캐릭터 사진이나 구해서 방에 올리고 있고





너네는 내 세션이 재미없었고, 기대이하였고, 잠이나 잘걸 이라는 말을 쉽게 하지만


플레이어 하기 편하라고 같은 시간에 나뉜 팟을 동시 진행하는데가 어디에 있을 줄 아냐.


던월 하나 읽기 싫어서 징징대던거 다 먹여줄만한 마스터가 어디 있는줄 아냐.


5인팟, 심할때는 6인팟까지 군말없이 돌려주는 마스터가 어디 있는줄 아냐고.






내 성격이 한번 시작한거 끝을 봐야해서 그렇지.


내가 3국면 때 왜 탈주각을 잡고 싶어서 안달 난 줄 아냐?


너무 힘들어서다. 너무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