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인 한 명은 확정이고 지금 돌리는 패스파인더 단편 끝나면 다른 두 명 의견 물어보고 셋이서 패스파인더를 계속할지 아니면 5판을 할지도 모르는 상황임.
저건 나중에 한 명 구할려고 구인글 올릴 때 저장용으로 그냥 올려놓은거고. 조언해줄꺼면 밴할 목록같은 거나 알려주십쇼...
일단, 지인 한 명은 확정이고 지금 돌리는 패스파인더 단편 끝나면 다른 두 명 의견 물어보고 셋이서 패스파인더를 계속할지 아니면 5판을 할지도 모르는 상황임.
저건 나중에 한 명 구할려고 구인글 올릴 때 저장용으로 그냥 올려놓은거고. 조언해줄꺼면 밴할 목록같은 거나 알려주십쇼...
좀 느슨하게 할거면 패스파인더 소사이어티 리갈 목록 참조하고 진짜 빡빡하게 밴픽하고 싶으면 창조의회랑 카페가서 밴픽 참고하면 됨
개인적으로는 팀에 씹변태 파빌러 있는거 아니면 소사이어티 리갈 정도만 써도 적당한거 같음, 플레이어들이 패파 초심자라면 코어룰북 위주 + 컨셉상 하고 싶은 책 몇권만 열어주고 하는것도 추천
감사합니다.
창회밴픽보다는 리갈만 써도 되는걸? 그쪽 밴픽은 신뢰가 안되니 참고
맞긴함 그쪽 밴픽이 너무 과하게 한거나 이건 왜 했지 싶은게 있긴한데 밴픽 참고용으로는 나쁘진 않은듯
참고했었는데 3주만에 갈아치운 밴서플목록이었음
창회밴픽은 놀려고 만들어논 밴픽이라 일관성이 적고 일반화가 힘들어. 재밌을것같으면 자이트도 번역해서 쓰거든.
그렇구만 개인적인 감상으로 소사이어티 리갈은 널널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맘먹고 파빌하는 놈들은 통제가 안된다는 느낌이던데 따로 참고하는거 있음? 아니면 상황보고 정하는식?
경력 긴 팀원이 있어서 알아서 잘 조율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