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생각하거나 제보받은 것들: 강령술 마도서 중 살아있던 때의 떼거리 현자가 남긴 것이 있다/떼거리 현자는 하나가 아니다/떼거리 현자는 과거의 표상 중 하나를 죽이고 강령술으로 그 시체에서 힘을 얻었다.
댓글 5
종종 떼거리 현자의 몸에는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생물체의 모습이 보이곤 합니다. 이 탓에 떼거리 현자의 '모습'에는 항상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됩니다. 생물을 연구하는 학자의 것이건, 단순히 희귀한 마법적 소재를 원하는 겁없는 모험가의 것이건 말이죠.
익명(223.62)2019-06-07 20:29
답글
조와용~
ROTARING(rpg7754)2019-06-07 20:37
답글
대륙에는 종종 어떤 신을 모셨던 것인지 불분명한 신전의 흔적이 발견되곤 합니다. 초현실적인 힘에 의해 파괴된 것으로 보이는 이 신전들에서 알아낼 수 있는 사실은, 오로지 무언가 사악한 강령술이 사용된 흔적이 보인다는 것 뿐입니다. 이 흔적을 더욱 깊게 파고들어보려던 이들은 종종 있었습니다만, 그들의 행적 끝에 남은 것은 항상 무성한 풀들과 무엇인지 모를 것들을 주워먹고 있는 까마기떼의 모습 뿐이었습니다.
종종 떼거리 현자의 몸에는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생물체의 모습이 보이곤 합니다. 이 탓에 떼거리 현자의 '모습'에는 항상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됩니다. 생물을 연구하는 학자의 것이건, 단순히 희귀한 마법적 소재를 원하는 겁없는 모험가의 것이건 말이죠.
조와용~
대륙에는 종종 어떤 신을 모셨던 것인지 불분명한 신전의 흔적이 발견되곤 합니다. 초현실적인 힘에 의해 파괴된 것으로 보이는 이 신전들에서 알아낼 수 있는 사실은, 오로지 무언가 사악한 강령술이 사용된 흔적이 보인다는 것 뿐입니다. 이 흔적을 더욱 깊게 파고들어보려던 이들은 종종 있었습니다만, 그들의 행적 끝에 남은 것은 항상 무성한 풀들과 무엇인지 모를 것들을 주워먹고 있는 까마기떼의 모습 뿐이었습니다.
2개밖에 생각이 안난다. 다른 사람들 거 보는것도 재밌었는데 타이밍이 나쁘네
괜찮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