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통하면 걍 그러려니 하고 편한거 쓰자는 거 아님?


뭐 싸울것 까지야 있는 일인가





턀얘기: 내일 고대해 단편 돌릴건데, 화이트보드에 #태그 적어놓고 해결될 때마다 호쾌하게 지워버리는 것과 작은 포스트잇 붙여뒀다가 해결될 때마다 경쾌하게 때내버리는 것 중 뭐가 더 통쾌한 느낌이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