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은 비현실적인 현상을 접하면 깎이는데 자기 손에서 마법이 튀어나가는게 현실적으로 보일리가 없지

원래 소설에서도 마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쓴다해도 다른 매개체를 이용하는게 대부분이고

그니까 CoC에서 마법을 적극적으로 쓰는 플레이어는 \'제 캐릭터는 미친놈이 될거니까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거나 스토리 진행에 방해가 될 수도 있어요\'라고 비춰질수밖에 없는거임

스토리 관점에서 보면 크툴루 세계관은 인지할 수 없는 존재가 있을 뿐, 현실과 거의 같은데 현실에서 누가 미쳤다고 마법을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