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엑스컴이 무어냐미니어쳐 게임에 경영 매니지먼트를 스깐 게임임은엄폐에 따른 명중률 변환은 미니어쳐의 룰을 게임을 위해 간략화 한거란 말임근데 그걸 다시 테이블 게임으로 돌린다? 대체 왜?
개개인에 초점을 맞추고싶은가보지
그러니까 말이야. 더럽게 안맞는것도 있지만 액스컴의 매력중엔 그런것도 있는데 TRPG로 비슷한 테마로 한다? 그 느낌이 안살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래서 미니어처게임 해봤는데 ㄹㅇ 엑스컴느낌
난 뭐 연구해주고 비밀 작전 뭐 할지 결정하고 등등 없어서 별로...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가서 킬팀이나 하는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