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VtM을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도 나름 전투력 파워빌딩(?)을 하는 걸 보고 좀 회의감을 느꼈는데, 요즘 얘기 나오는 CoC에서 갖가지 주문 익혀 깽판치는 캐릭터도 마찬가지지 싶다.
원래 공포와 비극을 플레이하라고 만든 룰로 파워빌딩과 먼치킨을 추구하는 것... 모든 룰을 디앤디식으로 인식하는 폐단이 아닐까... 시노비가미도 한국에선 십중팔구 아수라가미가 되곤 했는데... 전투민족의 피라도 흐르는 것인지;;;
- dc official App
일본 공포게임에선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이 필요하다.
https://m.dcinside.com/board/trpg/83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