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도 턀갤 보니까 각색하자면
그냥 화살 쏴서 데미지 입었다 하면
왜 대응도 못하고 그냥 박히냐 킹크림슨이냐고 따짐
알겠다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시정할때까지 플 안함그래서 되돌려서 화살이 날아오는 중이라 했더니
화살 쏘기 전으로 돌릴 순 없냐 내 캐릭터가 눈 뻔히 뜨고 있는데 쏠때까지 아무것도 모르는건 불공평하다 해서
활을 겨눈다고 하니까
그럼 민+ 위험돌파로 도망칩니다 해버림
걍 매번 GM이 약한액션-지혼자 민+위험돌파로 피함 이것만 반복하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 없을까
상대방은 그거 고려 안해서 쏩니까?? 원래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죽는덴 나이없어요. 하고 쏴버리면 되지. 화살이 박힙니다 하고 데미지 주는 것도 미리 복선 안깔았으면 지적 가능한 부분임.
요컨데 한번쯤 대처할 기회가 있을 정도인가 아니면 꾸주우운히 그럴것 같다는 연출해서 피할 수 없는 결과로 만드느냐의 차이. 근데 이건 솔직히 로그 안까보면 누가 이상하게 하는건지 모름. 그 상대방이 “아 같이 플레이하는데 마스터가 지 꼴리는대로 하려고 맨날 피할 기회도 안주고 꼬라박네! 주사위 실패도 안했는데!!” 라고 하면 턀갤러들 입장에서에서는
유추밖에 못하거든 . 로그 안까면 중립 박는게 정답임. 이걸 뭔가 여론은 이렇다 라고 쓰기도 애매함. 실제 플에서 어땠는지 봐야 누가 잘못했는지암 그리고 잘잘못따지는거 아닌 경우 그 사람이랑 이야기해보는게 베스트임
여기서 로그 까면서 조언 받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디씨 갤러리가 온라인 배심원도 아니고 그냥 적당히 자기 생각 싸는장소라고 생각함
PC죽이기 전에 마지막으로 얘기나해보셈.
유언의 기회는 주세요
너가 약한 액션을 햇는가 안햇는가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플을 중간에 끊지 않는거임. 예의상 항의할게 잇으면 쉬는시간에 항의하거나 슬쩍 말하고 넘어가야지 플도 진행 안하고 뻐팅긴다고? 고것은 예의가 아니구요
피드백 시간에 말하던가 중간 중간 쉬는시간에 메타적으로 얘기해도 되는 일임. 화살 한대 맞았다고 죽는 게임도 아니고. 만약 그 화살에 태그라도 붙어있음 모를까
던월이 언제부터 무저건 이기는 게임이였어 서사룰이야 데이터나 그런것보다 몰입도를 깨지않는게 더 중요한 세션에서 진행도 안하고 뻐팅기는건 죄악임
판정 번복은 진짜 왠만하면 하지 마, 그거 다른 플레이어들도 정떨어지게 만드는 행위임 진짜 어쩔수 없을때나 숙고해서 해야 되는거라고 봄
그리고 글만 보면 지기 싫어하는 승부욕 넘치는 친구거나 피해에 극도로 민감한 플레이어같은데 DM은 적이 아닌 같은 팀원이라는 사실을 주지시켜주고 저런것 때문에 마스터링 하는 재미에 영향이 크다고 다이렉트로 말해, 그리고 말 통하면 계속 하는거고 아니면 그냥 바이바이해라.
"낙장불입"
민첩으로 피하지 못할것 같은 액션을 주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