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선 성향으로 해놓고 지나가던 행인 족쳐서 지갑 털자고 하는 수준이면 성향은 너무 신경 안쓰는 게 정답일 것 같은데. 일단 만들어서 적당히 때려넣고 영 아리송하면 그냥 마스터한테 가서 상의해
수준이면-> 수준만 아니라면. 오타도 뭐 이런 걸 내냐
당연하지. 성향은 세계관에따라 충분히 달라짐. 예를들어 보통은 법을 지키는게 질서지만 사회가 혼란스럽고 법이 지나치게 억압적이면 법을 어겨도 자기 신념만 지키는거로 질서 성향이 될 수 있음
그냥 성향 싹 잊고 니가 질서선이라면 질서선인거겠지 라고 하는 게 속편한 것 같더라
성향러
흔적기관에 너무 심취하지마셈, 그냥 캐릭터표현 수단중 하나임...
질서선 성향으로 해놓고 지나가던 행인 족쳐서 지갑 털자고 하는 수준이면 성향은 너무 신경 안쓰는 게 정답일 것 같은데. 일단 만들어서 적당히 때려넣고 영 아리송하면 그냥 마스터한테 가서 상의해
수준이면-> 수준만 아니라면. 오타도 뭐 이런 걸 내냐
당연하지. 성향은 세계관에따라 충분히 달라짐. 예를들어 보통은 법을 지키는게 질서지만 사회가 혼란스럽고 법이 지나치게 억압적이면 법을 어겨도 자기 신념만 지키는거로 질서 성향이 될 수 있음
그냥 성향 싹 잊고 니가 질서선이라면 질서선인거겠지 라고 하는 게 속편한 것 같더라
성향러
흔적기관에 너무 심취하지마셈, 그냥 캐릭터표현 수단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