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대상으로 단편할때 자주 써먹는데 여러번 해보니까 3판중에 2판은 도입부 회의씬에서 의뢰인한테 딸의 생사여부는 상관없냐고 돌직구로 묻는놈이 있더라 요즘은 그게게 좀 눈치없는짓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다 - dc official App
"상관 있다"고 답해주면 되는 거잖아. 묘사도 그렇고. 오히려 확실히 뻘짓을 예방할 기회라고 생각하면 편할 걸.
돌직구면 좀 예의 없어보이긴 한다. 같은 말을 해도 좀 돌려 말하거나 조심스럽게 물을 수도 있을 텐데.
의뢰인이 무례하다고 화를 내는 장면을 넣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