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 프로펫이라는 오라클+바바리안 상위직(쓰레기임)도 찾아보고
오라클에 바바리안이나 블러드레이저도 섞어보고 바바리안이나 블러드레이저에 오라클도 섞어보고
오라클에 VMC바바리안도 붙여봤는데
결국 그냥 배틀 미스터리 찍고 피트로 파워빌딩한 오라클이 더 강하다는 결론이 나옴
근데 3/4BAB 풀 캐스터인 신성캐스터에 마셜 섞는 기쉬는 다 그냥 캐스터 하는게 낫더라..... 마셜도 캐스팅도...
오라클에 바바리안이나 블러드레이저도 섞어보고 바바리안이나 블러드레이저에 오라클도 섞어보고
오라클에 VMC바바리안도 붙여봤는데
결국 그냥 배틀 미스터리 찍고 피트로 파워빌딩한 오라클이 더 강하다는 결론이 나옴
근데 3/4BAB 풀 캐스터인 신성캐스터에 마셜 섞는 기쉬는 다 그냥 캐스터 하는게 낫더라..... 마셜도 캐스팅도...
레이지로 다 찢어죽이면서 중간중간 강력한 마법도 쓰는(lame curse로 fatigue 면역이라 자유롭게 사용 가능) 바바리안이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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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e curse와 rage 궁합에 꽂혀서 어쩔 수 없었음
심지어 VMC 바바리안도 그냥 피트보다 약함..
사실 더 안습한건 원래 바바리안 빌드를 짜다가 오라클에 fatigue 면역이 있다는걸 알고 오라클 딥을 했던건데 파워빌딩하니까 오라클 레벨이 점점 늘어나더니 결국 바바리안이 없어져버렸단거...
컨셉이 뭔가 맘에 드는데. 야만족의 무녀는 흔한 설정인데 여기서 무녀가 얌전히 기도만 하는 게 아니라 엄연히 야만족의 일원으로서 감히 예언을 무시하거나 금기를 범하는 작자들을 찢어죽일 완력을 겸비하고 있다는 느낌
원래 바닐라 오라클로도 무력 겸비 가능함. 굳이 분노하려면 VMC 바바리안이 그나마 나은데 그냥 없어도 마셜 ㅆ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