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딜들의 공격 횟수를 똑같이
2회로 하든 4회로 하든 동등히 맞추고
쩜오처럼 직업별 다른 보너스를 넣으면

어디서나 똑같고 무난한 파이터
분노 중엔 강력한, 대신 패널티 있는 바바리안
악에게 강한 팔라딘
특정 적에게 강한 레인저

그냥 이 정도만 해도 밸런싱과 컨셉이
충분히 잘맞을거 같은데



양손 검방 쌍수 스타일도
양손은 힘 보너스 1.5배
검방은 방패 끼니까 패스
쌍수는 쩜오 스타일에다가
명중 패널티만 없게.

이렇게만 해도 뭘 해도 구미가 당기는
밸런싱이 될거 같은데 왜 그게 안될까
쩜오를 오래하면서 항상
'쌍수의 명중 패널티만 없어도 밸런싱 잡힐텐데'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거든?
십몇년 지나면 언젠간 이 정도는 해주겠지 했는데
아싸리 다른 모습들이 나오니 벙 찌기도 하고

아니 왜 파이터만 4회고
나머지는 2회며
심지어 로그는 1회냐
파이터랑 로그랑 다니면
파이터 세번 네번 휘두를 때 로그는 한 번
아니 왜 ad&d 시절로 퇴화하는거지 대체-_-



아싸리 파이터도 2회로 하고
액션서지인가 뭐시긴가로 필살 4회면
그걸로도 충분히 구미가 당길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 돈법사를 이해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