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권에서 드래곤은 흔히 그렇듯이 보스급의 몬스터긴 하지만


엄연히 괴물로써 레벨 높은 모험가 몇명이 모이면 쓰러뜨리기 어렵지 않은 적인 경우가 많잖아.


그런데 일본의 판타지에선 드래곤이 보통 신에 가깝게 묘사된단 말이지.


문화권이 배경이 되서 그런가? 어떤게 시작이 되서 그런 이미지들이 생겼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