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가

1. 사이버스페이스 묘사가 현실과 괴리됨. 예시만 봐도 황량한 벌판에 검은 옷을 입은 기사 아바타... 뭐 이런 식이라서

2. 해킹하는 동안 팀원이랑 괴리됨. 번갈아가며 비추는 것도 한계가 있고

3. 해킹이랑 신스 굴림 구별이 힘듬. 가령 적의 무기에 무선접속해서 무력화하는걸 굳이 해킹(해커가 사이버스페이스에 다이브해서 하는거(로 처리할 이유도 없는거 같음.

아예 해커는 npc에게만 맡길까 하는게 정답같기도 한데 플레이어들이 해커 해보고 싶다고 하면 또 어케할지 고민이구. 너넨 어케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