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도 그냥 팀의 일원이고 단순 재미를 위한 활동인걸 머리로 알고 있는데
막상 하다보면 책임도 져야될게 많고 시간 투자도 많다보니까 너무 부담스러워질때가 많다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그 책임감이 컨텐츠로 유저들 충족시켜야 되는 제작자가 된 기분이 종종듬
플레이어랑 상의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그냥 똥글이나 뿌ㅈ지지지지직
마스터도 그냥 팀의 일원이고 단순 재미를 위한 활동인걸 머리로 알고 있는데
막상 하다보면 책임도 져야될게 많고 시간 투자도 많다보니까 너무 부담스러워질때가 많다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그 책임감이 컨텐츠로 유저들 충족시켜야 되는 제작자가 된 기분이 종종듬
플레이어랑 상의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그냥 똥글이나 뿌ㅈ지지지지직
돈을 받아야해
돈을 받기는 그렇고 밥을 사라고 해
그래도 상의는 해 보는 게 좋다. 지랄맞게 나오면 마스터 자리를 떠넘겨도 보고....
이게 상의를 빙자한 한탄이라 말해봤자.. 마이너스라는 느낌임 마스터링 해보고 싶어하는 의욕넘치는 팀원이 있는게 아니라면 답이 없는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