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도 그냥 팀의 일원이고 단순 재미를 위한 활동인걸 머리로 알고 있는데


막상 하다보면 책임도 져야될게 많고 시간 투자도 많다보니까 너무 부담스러워질때가 많다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그 책임감이 컨텐츠로 유저들 충족시켜야 되는 제작자가 된 기분이 종종듬


플레이어랑 상의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그냥 똥글이나 뿌ㅈ지지지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