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부상 두 수치가 있고
VOF라는 피해 테이블을 사용해서 공격 상황에 따라 다르게 피해를 적용함
1.이동 중이거나 불리한 상황에서 공격하면 I 행을, 일반적 상황에서는 D행, 유리한 상황에서는 C행을 사용함
2.무기의 피해 수치d6 을 굴림
3.다이스 결과값들과 공격 상황을 종합하여 표에 맞는 피해를 가함
예를 들어 고지에 위치한 적에게 기관총으로 기습당하면 C이고, 저격총의 피해는 3이니까 3d6을 굴림.
1, 2, 3 이 나왔다고 하면 스트레스에 2, 부상에 2를 더하는 거겠지
총알들이 공기를 가르는 소리를 내며 주변을 지나가고, 몇 방 맞기까지 함
회피를 해도 스트레스를 받으니 현실적인 것 같음. 다크 판타지에도 쓰면 괜찮을듯
*저격총이 아니라 기관총
스트레스랑 상처 차이가 어떻게 적용됨?
공포00도주00싸움00 같이 세 분류로 나눠진 스트레스 칸 여섯 개가 있고, 스트레스 피해를 입을 때마다 원하는 칸에 하나씩 체크함. 한 분류의 스트레스 칸이 꽉 찼을 때 극복 판정에 실패하면 그 행동을 하고, 모든 칸이 꽉 차면 팀의 도움을 받기 전까지 마지막으로 체크한 칸의 상태에 머무름
상처는 폴아웃같이 칸이 사지마다 나눠져 있고, 역시 부상을 입으면 원하는 칸을 체크함. 부상이 서사적으로도 적용이 되서 다리 두 개가 전부 체크되면 달릴 때 극복 판정을 하거나 해야함
되게 전투를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룰인듯 전투 좋아하는사람한테는 딱인거같다
페이트코어... - dc App
이런 표 쓸거면 레이팅표는 욕하면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