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버드 들고 산양을 타고 다니는 하플링 파이터.


살짝 혼돈 선 같은 이미지로 해서 유쾌하게 미쳤지만

대의라고 생각되는 선을 위해서 싸우는 돈키호테스러운 캐릭터.



2, 저주에 의해 이중인격 바바리안


이건 RP가 어려워서. 살짝 죠죠 5부의 디아볼로 같은 이미지의 캐릭터를 생각하면서

평소엔 바바리안이라고 보기에 살짝 왜소해보일 정도로 몸이 허름한데

격노가 쌓일수록 점점 본래의 야성을 깨워나가면서 근육도 늘어나면서 저주 받기 전의 모습을 되찾지만

격노가 사라지면 다시 저주받은 몸으로 돌아오는 스타일. 말하고 보니까 헐크같기도 하고?



3, 자신들의 문화에 지쳐 자연에 안긴 드로우 드루이드


여존남비가 심하고 롤쓰를 섬기는 것을 거부하다가 결국 동족의 눈에 완전히 나버렸으니

다른 종족들이 사는 곳으로 나왔으나, 드로우의 악명이 휘날린 환경에서 완전히 지쳐버린 아싸라서

결국 자신이 도달할 곳은 자연뿐이라고 생각하고 대자연을 숭배하기로 마음먹은 드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