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메나 피드백때 한마디도 안하고
룰북 전혀 안보고 오고
질리면 플 도중이라도 잠수타고 탈주하는 사람들
자세히 알고보면 무슨 일정 테트리스니 이딴소리 해대며 OR일정 하루에만 3~4개씩 우겨넣은 놈들임
폭식증 환자마냥 OR은 오지게 들어가는데
아무런 준비도 대화도 없이 그냥 채팅rp만 오질라게 하고싶을 뿐이라 기껏 참가해봤자 지가 먼저 질려버리고
그렇게 영양가 없는 시간낭비만 무한정 반복하는 폐인들

여기서 더 나가면 세션이란 세션은 모조리 참가해야 직성이 풀려서
그냥 어느 세션이든 똑같은 자캐로 말없는 컨셉이라고 ... 만 침
구경만 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채팅창에서 무슨 이야기가 벌어지는지 읽지도 않음
이런게 진짜 게임중독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