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가 서사룰이었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서사룰은 던월 페이트
그냥 임의적으로 쓰는 말이라 큰 의미는 없는데 일반적으로 서사룰이라고 하면 awe계열, 페이트, 블닥, 피아스코 이런것들 통칭하는 말이고 coc는 데이터룰로 본다.
판정 결과로 플레이어가 선언하는 것들이 서사룰로 통용되는듯
서사룰도 요상한 분류 같긴함 판정시 이상하게 꼬는거 없이 적당한 능력치 하나 잡아 굴려 정하는게 서사룰인 것 같긴함 CoC는 전투에 이것저것 꼬는게 많으니까
판정 결과 승리하면 플레이어에게 서사권이 넘어가는 것들이 서사룰 아님? 이를테면 페이트는
기회만들기로 상황에서 유리한 선언들을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거고, awe는 뭐 말 안해도 알테고
COC는 쉬운 데이터룰
아무렇게나 만든 말이라 딱히 정의가 없음.
크툴루가 서사룰이었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서사룰은 던월 페이트
그냥 임의적으로 쓰는 말이라 큰 의미는 없는데 일반적으로 서사룰이라고 하면 awe계열, 페이트, 블닥, 피아스코 이런것들 통칭하는 말이고 coc는 데이터룰로 본다.
판정 결과로 플레이어가 선언하는 것들이 서사룰로 통용되는듯
서사룰도 요상한 분류 같긴함 판정시 이상하게 꼬는거 없이 적당한 능력치 하나 잡아 굴려 정하는게 서사룰인 것 같긴함 CoC는 전투에 이것저것 꼬는게 많으니까
판정 결과 승리하면 플레이어에게 서사권이 넘어가는 것들이 서사룰 아님? 이를테면 페이트는
기회만들기로 상황에서 유리한 선언들을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거고, awe는 뭐 말 안해도 알테고
COC는 쉬운 데이터룰
아무렇게나 만든 말이라 딱히 정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