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이 내가 마스터 시선에서 보는 장면과 이게 PL들한테 전달되는 게 항상 같진 않더라고

Roll20같은 걸 쓰면 (GM의 시간을 불태워서) 그럴싸한 시각적 도식이 가능은 해 보이는데, 우리 파티는 티알이다 보니, 그리고 아직 잰걸음중인 파티다 보니 풍경 묘사나 액션이 갠적으로는 풍성하지 못한 것 같음.

스케치북이나 하다못해 메모장 같은 걸로 시각화하는 거 해본 적 있음? 혹은 이럴때 어떤 식으로 마스터링을 봤다/본인이 PL일 때 이런 방식이 좋았다 같은거 있음 팁좀 부탁함. 뉴비마스터의 양분이 된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