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낼 때는 성격이 좀 앙칼지긴 했지만... 나도 꽤 잘 따랐고...


뭔가 애가 다리가 길어서, 허벅지도 매끈매끈했던 것...




그니까, 솔직히 현실 초등학생을 고증하면 빡친다... 고 하는 건 미묘한 부분이라고 봐.

내 남동생도 나랑 나이 차 꽤 나서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데, 깐죽깐죽거리는 게 말뚝이 급이긴 했지만,

그래도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다 봐줄 만했단 말이지.


당할 때는 아니지만, 돌이켜 보면.




그러니까, 진짜로 로리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좀 떼도 써 보고,

화도 내 보고, 그런 RP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