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해보다가
이 주제는 글보다는 녹음을 해서 들려주는게 낫다고 판단
이번 주제는 목소리와 화술
rp외에 도움안될거임
목소리나 설명, 말하는 것, 캐릭터 연기 등등에 고민있는 사람들에게 개미손톱 만큼만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람 안되면 어쩔 수 없징 ㅎ
[물리적으로 다쳤다는 표현은 이상한거같은데 암튼 그럼]
[목소리는 호흡과 소리의 비율]
[고음과 저음, 호흡과 소리를 섞어서 목소리를 낼때]
...좀 부끄럽다
[화술의 요소]
[화술의 기능]
아니 예시로 뭐 하나 읽어주려고 했는데 5개가 끝이네
뭐... 그정도까지 연기하면서 할 사람도 있고 안 할 사람도 있으니 위에 목소리 부분은 넘겨도 될거같음
하지만 화술은 보통 말을 잘한다!라고 하면 화술을 잘 쓴다라는 부분임 사기꾼들의 특기임
말을 항상 일정한 톤으로 해버리거나 플레이어들이 자꾸 되묻는다면 다양하게 활용해서 써먹으면 좋을 듯
빠르게도 했다가 느리게도 했다가 크게했다가 작게했다가 고음으로 치다가 저음으로도 속삭이고
강조해주는 것도 위 세요소의 조합임
빠르게 치다가 갑자기 천천히 말하거나
작게말하다가 갑자기 크게말하거나 하는식
예시는 위에 5개의 녹음이 전부 예시일거임 빠르게 말하다가 느리게 말하기도하고 하여튼 같은 톤으로 계속 말하지 않는다는건 느낄거임
암튼 그럼 녹음해서 올린다는게 개 부끄럽네 은근히
- dc official App
관심병잔가
집가서 볼께, 지금은 밖이라ㅎ
관심병 - dc App
발성이나 목소리 같은 것만큼 감안잡히는게 없는듯 막막해 설명 들어보면
아직은 나의 능력부족인듯... - dc App
목소리나 발성부분은 어차피 할 사람할거고 안할 사람 안할테니 본인이 말하는 부분에서 약하다고 생각이 들면 화술 부분은 조금만 챙겨줘도 효과적이니 이야기해봤음 - dc App
이런걸로 압박감은...가질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해봤음 그러네.... - dc App
어차피 세션진행되면 다들 긴장하고 무대 선 광대 기분이라 다 까먹고 톤업됨ㅋㅋㅋㅋ. 그래서 더 재밌고ㅋㅋ.
어짤 수 업듬. 걍 목소리로 연기한다는게 적응될 때까지 해보거나 끼가 많거나. ㅋㅋ.
음 뭔가 잘모르게숨
취미를 좀 더 건설적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네 목소리도 다듬고
노력추
취미랑 연동시켜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옛날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