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의 일부분(혹은 전체)을 기계나 인공 신체로 바꾼다거나 온갖 이상성욕이 난무하는 세계관인게 일반적이지 않나?

다시 말하자면 트랜스휴머니즘이 보편화된 세계가 이미 클리셰로 정착되지 않았나 싶음

그냥 토탈리콜에 나오는 삼젖같은느낌인데 굳이 그런걸로 논란을 만들고 싶은지 의문임 그냥 사펑알못들같음

사펑소설 읽고 스프롤 세션 좀 하다 든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