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역 npc를 연기하는 것도 굉장히 즐거운 일 아닌가요?


소설보면서 이런 장면에서 주인공이랑 이렇게 교류했으면 좋겠다~ 같은 건 다들 상상해보니까요.


마스터링을 하면 그걸 실현시킬 수 있죠. 과하면 건전한 일은 아니지만, 뭐 어때요. 영 아니다 싶으면 플레이어들이 태클을 걸어 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