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빡세게 면접 보던 팀을 알았는데, 그 팀원들 중에 이상한 애들도 꽤 있었음. 하든 말든 뭐...
면접은 일단 대놓고 이상한 사람은 거를수있는 구실이라... - dc App
그것도 그렇지. 나라면 면접보단 그냥 그 사람 아이디로 인터넷 검색해볼테지만..
글쎄 글캐 검색해서 애매하고 단편적인것만 나오면 찝찝하기만 하더라 난 - dc App
그렇게 애매한 것만 나오면 난 그냥 받음. 최소한 인터넷 관심종자는 아니란 소리니까.
그냥 받는건 트롤링이라니깐 얘는 뭘읽은거지
하든 말든 차이없다고 위에 쓰셨는데 그 격차가 크니까 면접보는거임.
면접의 필요성은 완전 부정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별로. 중장편 선착순 구인으로 다 받아놓고 그 멤버로 1년 넘게 캠페인 3개 돌렸던 경험도 있고. 제일 처음에 썼듯이 면접을 빡세게 보더니 결과적으로 팀원들 반수를 병신으로 채우는 것도 봤고.
으음. 역시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라 나처럼 하라고 추천은 못 하겠네
"아닌데? 내 경험에는 괜찮았는데?" 라고만 하면 뭔 말을 드릴래도 할 말이 없음.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상황에서 면접없이 사람받는게 권장되진 않죠..
중장편에 지나가는 아무나 잡아서 플레이한다는건 좋게말해도 똥배짱 똥고집에 불과함.
일반적인 마스터라면 중장편에 선착순구인하진않지...
엄청 빡세게 면접 보던 팀을 알았는데, 그 팀원들 중에 이상한 애들도 꽤 있었음. 하든 말든 뭐...
면접은 일단 대놓고 이상한 사람은 거를수있는 구실이라... - dc App
그것도 그렇지. 나라면 면접보단 그냥 그 사람 아이디로 인터넷 검색해볼테지만..
글쎄 글캐 검색해서 애매하고 단편적인것만 나오면 찝찝하기만 하더라 난 - dc App
그렇게 애매한 것만 나오면 난 그냥 받음. 최소한 인터넷 관심종자는 아니란 소리니까.
그냥 받는건 트롤링이라니깐 얘는 뭘읽은거지
하든 말든 차이없다고 위에 쓰셨는데 그 격차가 크니까 면접보는거임.
면접의 필요성은 완전 부정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별로. 중장편 선착순 구인으로 다 받아놓고 그 멤버로 1년 넘게 캠페인 3개 돌렸던 경험도 있고. 제일 처음에 썼듯이 면접을 빡세게 보더니 결과적으로 팀원들 반수를 병신으로 채우는 것도 봤고.
으음. 역시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라 나처럼 하라고 추천은 못 하겠네
"아닌데? 내 경험에는 괜찮았는데?" 라고만 하면 뭔 말을 드릴래도 할 말이 없음.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상황에서 면접없이 사람받는게 권장되진 않죠..
중장편에 지나가는 아무나 잡아서 플레이한다는건 좋게말해도 똥배짱 똥고집에 불과함.
일반적인 마스터라면 중장편에 선착순구인하진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