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나랑 같이 티알 나갔는데 플레이어 하나가 무슨 선언을 하나 하는데 1, 2분씩 고민하길래 도저히 못 참아서 폰 꺼내서 하스 친선퀘 깼음. 마스터도 좇같았는지 별만 안하고 선언 기다리면서 가챠 돌리더라